> 정치

한상준 (남, 1994년 6월 29일 해시생)

(문) 학교와 학과가 마음에 안 들어 내년에 다시 대학을 가려고 하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요. 어느 학과가 좋은지와 제 장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답) 학교 재도전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공은 학교와 실력수준이 아니고 운의 성분에 맞춰가는 것이 우선이고 취미나 성격에 좌우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현실적인 뜻을 낮추고 미래의 꿈은 키워가세요. 당분간 운이 고정되어 학업을 지키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세요. 지금 전공하는 건축공학도 성공순위에 우선하여 귀하도 만족하게 됩니다. 학운은 저조하나 사회운이 매우 좋아 경쟁에서 이기고 일찍 자리 잡아 조기성장합니다. 향후 건축사나 기술사가 귀하의 최후과제며 반드시 이뤄냅니다. 이제 잡념을 모두 지우고 한길을 가세요. 그리고 이성 사고가 예고됩니다. 2015년까지는 이성교제를 삼가여 제2의 불행을 막고 자격고시에 힘을 모으세요.

유현경 (여, 1983년 3월 11일 묘시생)

(문) 일찍부터 결혼에 관심이 많지만 이상하게도 상대를 만나면 결혼 직전에 헤어지게 됩니다. 지금 82년 2월 1일 진시생과 교제중이나 역시 불안하고 의문투성이입니다.

(답) 운명은 무엇이던지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도 운명은 각 분야에 때가 와야 이루어지므로 때를 기다릴 줄 하는 것도 성공의 비결입니다. 금년을 넘겨야 합니다. 내년 전반에 만나 후반에 이루어집니다. 연분은 닭띠나 연하인 쥐띠 중에 있습니다. 귀양이 바라던 이상형은 물론 모든 조건에 합당하여 만족한 혼사로 이어져 행복이 보장됩니다. 이제 사회생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전공을 살려 학업을 이어가세요. 학계진출은 숙명이며 최고의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뛰어난 재능뿐 아니라 특유의 관운이 더해져 명예도 만족하게 됩니다. 향후 문화 또는 사회사업에도 참여하여 보람과 대가에 행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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