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김경대 용산구청장 후보, “정체된 용산, 개발로 발전”

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 갖고 본격 도전

  •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출정을 알린 김경대 용산구청장 후보.
김경대 자유한국당 후보가 용산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본격 개소식을 갖고 출정을 알린 가운데, 김경대 후보는 “구청장이 바뀌어야 용산구가 바뀐다”고 강조했다.

‘흩어진 보수세력 재건’과 ‘정체된 용산발전 재개’를 위해 용산구청장에 도전했다는 김경대 후보는 용산구청장에 당선될 경우 ‘본격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500여명의 구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현장의 분위기를 반영했다.

김태훈 기자(ifreeth@naver.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05월 제277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05월 제2778호
    • 2019년 05월 제2777호
    • 2019년 05월 제2776호
    • 2019년 04월 제2775호
    • 2019년 04월 제2774호
    • 2019년 04월 제2773호
    • 2019년 04월 제2772호
    • 2019년 04월 제2771호
    • 2019년 03월 제2770호
    • 2019년 03월 제276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강화 선수 포구 강화 선수 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