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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 토론회서 ‘행정 전문가’ 강조

국제적 수준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할 뜻 밝혀

  • 강남구청장 후보 초청토론회 장면, 오른쪽부터 정순균(더불어민주당), 장영철(자유한국당), 김상채(바른미래당) 후보.
“33년 행정ㆍ경제전문가 경험을 살려 구민들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최근 ‘강남구청장 후보 초청토론회’에서 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는 행정가로서의 면을 부각시켰다.

장영철 후보는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강남구의 경제 어려움이 심각한 상태로 자영업자의 폐업이 속출하고 일자리가 줄어 소득분배가 악화되고 있다. 게다가 복잡한 행정과 과도한 재건축부담금 등으로 구민 재산권까지 침해당하고 있다”고 강남의 현실을 진단했다.

이어 공동주제인 ‘강남구와 서울시 간의 갈등해결 방안’에 대해 “기재부 근무 등 오랜 공직 경험으로 체득한 협상 노하우로 상호협력과 합리적인 정책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답변했다.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이미 국내ㆍ외에 정평이 나 있는 K-Pop등 한류를 활용하고 융합해 한류메카이자 문화중심으로 강남을 육성하고, 국제수준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선관위 주관 강남구청장 후보 토론회는 지난 4일 아리랑TV(국제방송) 스튜디오에서 녹화로 진행, 5일 케이블채널 1번으로 저녁 8시부터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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