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北 최대 해킹 피해국은 한국

  • 유엔 안보리 회의. 연합
지난 12일 유엔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정찰총국의 해커부대로부터 35차례에 걸쳐 20억 달러(2조 4000억원) 금융 해킹이 있었으며 피해를 본 17개 나라 중 한국이 최대 피해국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10번의 피해를 봤고 인도가 3번, 칠레와 방글라데시아 2번 씩 당했다. 말레이시아, 폴란드, 슬로베니아 등 13개국은 한 번씩 피해를 입었다. 피해를 입은 나라 중 주요 선진국은 없었다. 조사 기간은 2015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다.

천현빈 기자 dynamic@hankooki.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1월 제2854호
    • 2020년 11월 제2853호
    • 2020년 11월 제2852호
    • 2020년 11월 제2851호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