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너도나도 유승민, 그의 선택은?

  • 22일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연합
지난 7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낸 데 이어, 20일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유 의원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유승민 의원이 총선에서 서울에 출마하면 얼마나 좋겠나. 유 의원 좀 (우리 당에) 오라고 (언론이 얘기)하라. 와서 수도권 선거 좀 (한국당과) 같이 하라고 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한국당은 통합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며, 유 전 대표가 제일 먼저 (통합) 대상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같은 날 “(자신과) 안철수, 유승민이 함께 화합해서 앞장 서면 다음 총선은 우리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유선 기자 yoursun@hankooki.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2019년 07월 제2788호
    • 2019년 07월 제2787호
    • 2019년 07월 제2786호
    • 2019년 07월 제278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