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이낙연, 또 자가격리…검사결과는 음성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만금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박준영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2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12월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통보를 종로구 보건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9일 저녁 종로구에서 한 모임에 참석했는데, 다른 참석자 한 분이 21일 오후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표 본인은 22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보건소 조치에 충실히 따르겠다"며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이 대표가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 대표는 지난 8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했다가, 직전 출연자의 확진 판정으로 자가격리를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1월 제2854호
    • 2020년 11월 제2853호
    • 2020년 11월 제2852호
    • 2020년 11월 제2851호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