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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션 카프가드? 최원석 트루카프 대표에게 맡겨둬

컴프레션 카프가드(스포츠압박스타킹)분야에서 국내시장의 최초 개척자로 인정받는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가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트루카프(truecalf)라는 브랜드로 카프가드(스포츠압박스타킹) 분야 2년 연속 부동의 국내 판매1위, 시장점유율 1위의 카프가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최원석 대표다.

4년 전 라인브레이크, 컴프레스포트를 거쳐 미국의 프리미엄 컴프레션 카프가드 브랜드인 트루카프를 국내에 론칭한 최 대표의 이력은 다소 특이하다.

최 대표는 국내에 카프가드의 개념 자체가 전무하던 2009년, 한국에 라인브레이크코리아를 설립하면서 국내외 프로 및 엘리트스포츠선수 전문가들에게 카프가드의 착용목적과 그 필요성에 대해서 교육했다. 운동선수들에게 경기력과 운동능력향상 및 빠른 회복을 위하여 스포츠압박스타킹 착용을 권장하면서 꾸준히 지명도를 높여 이듬해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 선수 전원이 착용하여 사상 첫 월드컵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2011년, 컴프레스포트 런칭 후 일반보급형 카프가드 브랜드 컨셉에 맞추어 일반인들에게는 꽤 인기가 있었으나 컴프레스포트 특유의 낮은 압력과 내구성 문제로 혹독한 훈련을 해내야 하는 국내의 프로 및 엘리트선수 등 전문가들은 컴프레스포트 카프가드를 외면했다.

이에 최 대표는 개선점에 대해서 고심하던 끝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트루카프 이노베이션 랩을 설립, 뉴욕 패션스쿨 출신의 디자이너와 서울대 산업디자인 자동차 디자이너출신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을 직접 제품개발과 디자인까지 적극 참여시켜 하이앤드 프리미엄 카프가드인 트루카프(truecalf)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발하여 국내에 론칭했다.

이후 최 대표는 승승장구 하면서 자신이 런칭한 라인브레이크, 컴프레스포트의 판매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지금까지 부동의 2년 연속 카프가드 판매1위, 시장점유율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최 대표의 브랜드마케팅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닐 정도로 파격적이다. 업계 최초로 스포츠 종목에 상관없이 프로 및 엘리트선수 1,000여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타사브랜드, 자사브랜드, 구멍 난 스타킹 상관없이 최고가로 매입하여 보상교환마케팅을 실시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트루카프 누적 판매 수 만개돌파를 기념하며 무상으로 중고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꿔주는 무상교환 마케팅을 실시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론칭한 컴프레스포트 제품의 수입 원가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일반소비자들에게 공개해 업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 대표는 “트루카프(truecalf)는 초기 개발목적이 운동을 심하고 과격하게 하는 프로 및 엘리트선수 전문가들의 운동능력, 경기력향상, 부상방지 및 빠른 피로회복을 위해 탄생됐다”며 “타 카프가드 브랜드에 비해 내구성과 압력이 가장 높은 최상급의 트루카프는 현재 카프가드 시장에서 가장 가격대가 높지만 그래도 일반 스포츠동호인들도 트루카프를 많이 선호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루카프 이노베이션팀에서는 피부에 직접 닿는 카프가드의 특성상 인체에 무해한 특허 받은 원단을 사용해 운동 중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압력과 내구성을 기존보다 높인 2014s/s trend color를 고려하여 다양한 네온컬러를 출시하여 단순한 기능적인 아이템의 한계를 벗어난 스포츠패션 아이템의 기능까지 첨가한 트루카프 네온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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