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농협, 이명박 전 대통령 '상금세탁' 의혹' 관련 정정보도문

주간한국 신문은 지난 1월 11일자 홈페이지 첫 화면과 1월 13일자 인쇄판 1면에 '농협, 이명박 전 대통령 '상금세탁' 의혹'이라는 제목, 14면에 '각하 재산 증식 돕고 전산기록 삭제'라는 부제목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이드 환경상 상금 50만 달러를 농협을 통해 받았고, 이를 세탁하는 과정에서 농협 전산망 해킹 사건 당시 전산에서 관련 내용을 의도적으로 삭제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외환수표 추심 전 매입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고, 농협 데이터상의 전산 기록도 남아 있으며 당시 상금의 수령은 공직자 윤리관련 법규에 위반되지 않아 상금세탁과는 무관하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2월 제2806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2월 제2806호
    • 2019년 12월 제2805호
    • 2019년 11월 제2804호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2019년 11월 제2801호
    • 2019년 10월 제2800호
    • 2019년 10월 제2799호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인천 정서진 인천 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