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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상한가… 베이비 부머 사이에서 인기

최근 집에 대한 개념이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으로 바뀌면서 선호하는 주거조건도 변화하고 있다.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할 때 투자가치보다 살기 좋은 집, 즉 집이 가지는 생활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얘기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베이비부머(1955년~1963년생) 세대 5명 중 4명은 은퇴 후 거주지를 옮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후 전원주택에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2.9%로 가장 많았고 아파트(30.7%)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이주 희망지역은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48.6), 서울(16.9%)을 주로 선택했고 지방에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은 34.5%로 집계됐다.

베이비 부머층을 중심으로 삭막한 도심 대신 흙을 밟을 수 있고, 사계절 자연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과 멀지 않은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강남권 대체 신도시 중 유일한 강남권에 위치한다는 최대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송파대로는 물론 동부간선도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강남권으로 이동이 쉽다. 지하철 역시 8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하면 선릉은 물론 잠실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강남권으로만 접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분당수서간 도시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면 분당은 물론 시외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강남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굵직굵직한 개발호재로 개발 가능성이 크다. 위례신도시 인근으로 문정법조타운, KTX 수서역세권 개발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해 앞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주목된다.

여기에 분양가는 인근 지역보다 저렴한 3.3㎡당 1,600~1,700만원 대 수준에 책정되어 기본적으로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적게는 1,000만원부터 많게는 5,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전망되고 있다.

위례신도시 인기만큼 경쟁이 치열해 입성하기 쉽지 않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들은 전매 가능한 물량 중심으로 높은 웃돈을 얹어 분양권을 매입해야 한다.

하지만 청약통장이 없어도, 웃돈을 주고 분양권을 매입하지 않아도 위례신도시 입성 기회가 있다. 대우건설이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잔여 물량을 분양 중에 있다. 최근 위례신도시의 인기가 더 높아지면서 청약 통장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성남GC 등 위례신도시 최고 입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위례신도시 A3-9블록에 들어서는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최고 조망권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북동쪽으로 성남GC가 바로 위치해 시야 막힘 없는 조망권을 갖춰 영구 조망권으로 꼽힌다. 또한 또 남동쪽 방향에 남한산성도립공원으로 이어지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내 가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실제로 조망권이 뛰어난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최상층 펜트하우스(전용면적 113㎡)의 경우 9가구 모집인 청약 1·2순위에서 163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동 97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01㎡와 113㎡로 구성됐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탄천로 등 광역 교통망이 가깝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o우남역(신설 예정)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월드와 대형마트, 쇼핑몰 등이 단지와 인접하고 삼성서울병원, 현대아산병원 문정법조단지(예정) 등도 가깝다. 위례신도시 내에는 19개의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동간거리를 최대로 넓혀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3.3㎡당 168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된 편이다.

분양문의 : 02-2655-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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