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양현석, 공익제보자 협박 의혹으로 경찰 출석

  • 경찰 소환조사 출석하는 양현석 전 대표. 사진=연합뉴스
[정하영 기자] 소속 가수의 마약 의혹을 덮기 위해 공익제보자를 협박한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 대표가 경찰에 출석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양현석 전 프로듀서는 9일 오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소환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양현석 전 프로듀서는 이날 "제보자를 협박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답했다.

양 전 프로듀서는 지난 2016년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공익제보자 A씨가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진술하자 A씨를 회유하고 협박해 진술을 번복하게 한 혐의, 범인도피 교사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양현석의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6월 제2830호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