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오늘(11일)의 날씨] 오후부터 장맛비 잠시 그쳐…강원·남부 폭염특보

  • 비구름과 안개에 싸인 여의도. 사진=연합뉴스
[장수호 기자] 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장맛비가 오후부터 잦아들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충청도와 경상도는 오후, 전라도는 밤에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청도와 전북에서 50~150mm이며 많게는 200mm가 넘게 내리는 곳도 있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전남, 경상도, 제주도에는 30~80mm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일부에서는 120mm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3~37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9월 제2846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2020년 09월 제2844호
    • 2020년 08월 제2843호
    • 2020년 08월 제2842호
    • 2020년 08월 제2841호
    • 2020년 08월 제2840호
    • 2020년 08월 제2839호
    • 2020년 07월 제2838호
    • 2020년 07월 제2837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공황장애, 자율신경기능 회복해야 낫는다  공황장애, 자율신경기능 회복해야 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