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5일, 서울 확진자 24명 늘어…누적 5176명

  • 사진=연합뉴스
[박준영 기자] 서울시는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 경로별로 살펴보면 동대문구 성경모임 2명,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2명, 강남구 신도벤처타워 1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1명, 도봉구 예마루 데이케어센터 1명, 관악구 사랑나무어린이집 1명,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 1명, 강남구 디와이디벨로먼트 1명 등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 내 누적 확진자 수는 5176명으로 집계됐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0월 제285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2020년 09월 제2844호
    • 2020년 08월 제2843호
    • 2020년 08월 제2842호
    • 2020년 08월 제284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공황장애 환자, 40대가 가장 많은 이유  공황장애 환자, 40대가 가장 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