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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14명…누적 5727명

  • 사진=연합뉴스
[김진수 기자] 서울시는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까지 집계된 서울 확진자는 총 5727명이다.

강남·서초 지인 모임 관련으로 4명이 추가됐다. 이 집단감염 확진자의 서울 누계가 13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해외유입 2명(누적 44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누적 255명), 감염경로 조사 중 5명(누적 9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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