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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우수 칼럼니스트 선정

글로써 골퍼들과 소통하다… 골프한국 명예의 전당 시상식
㈜골프한국(www,golfhankook.com)이 2014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칼럼니스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29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창단 1주년 기념식을 겸해 진행됐다.

골프한국 프로골프단(단장 김재환)은 인터넷한국일보와 싸이프레스매니지먼트 후원으로 지난해 10월 28일 베어리버 골프클럽에서 창단식을 가졌고, 1기와 2기를 통해 총 3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 1년 동안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소속 프로로서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유용한 골프 관련 글을 통해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의미있고 즐거운 소통의 장을 활성화시켰다.

이들 중 김준식, 유성영, 이상원, 이형일, 최승리 5명의 프로들이 골프칼럼니스트로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2014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포함한 소속 프로들의 글은 골프한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소속 프로들에게는 50년 전통의 주간지 주간한국 지면에 칼럼을 게재할 기회와 골프한국은 물론 한국아이닷컴(www.hankooki.com)과 데일리한국, 스포츠한국 등의 매체를 통해 자신의 글을 연재할 기회를 제공한다. 골프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자신을 홍보하고 싶은 프로들은 이메일(golfjh@hanmail.net)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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