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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지구촌 풍경






1-축제용 가면 골라볼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외곽의 한 공장에서 직원이 10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얼굴을 형상화한 가면에 색칠을 하고 있다. 이 공장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브라질 카르나발(Brazil Carnaval)’ 축제에 사용할 1만 2,000개의 오바마 가면을 제작하고 있다.

2-동네 사람들 용춤추세
▲중국 장수성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7일 춘절을 기념하는 연등 용춤을 즐기고 있다. <신화통신>

3-여기를 보세요
▲사진기자들이 10일 제5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영화 ‘체리(Cheri) ’ 홍보차 참석한 미국 배우 미셸 파이퍼(왼쪽)를 취재하고 있다.

1-코알라야 목마르지?
▲8일 호주 멜버른 남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미르부 노스에서 CFA(Country Fire Authority) 소속 자원 소방관이 자신이 불길에서 구해낸 코알라 ‘샘(Sam)’에게 물을 주고 있다. 3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화재로 18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2-할머니는 작품 감상중
▲한 여성이 11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자전거에 강아지를 태운 채 해안거리를 따라 전시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복제미술품을 보고 있다. 왼쪽은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 오른쪽은 스페인의 화가 벨라스케스의 작품이다.

3-미스 USA 하늘을 날다
▲미스 U.S.A. 크리스털 스튜어트(가운데)양이 미군 패러글라이딩팀, ‘황금 기사들(Golden Kights)’과 9일 미국 아리조나주 유마 지역의 상공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4-길 잃은 돌고래들의 귀환
▲10일 필리핀 마닐라 북쪽 바탄 지역 발랑가에서 200여 마리의 돌고래들이 바다로 향하고 있다. 돌고래들은 당초 방향감각을 잃고 해변으로 올라왔다. 어부와 자원봉사자들은 돌고래들이 마닐라만에 도착한 뒤 가까스로 깊은 바다로 돌려보내는 데 성공했다. 이 중 3마리는 죽었고, 다른 돌고래들도 깊은 바다로 돌려보내지 못했으면 모두 죽었을 거라고 필리핀 당국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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