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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지구촌 문화풍경] SF 영화 속 주인공인가 外










1-SF 영화 속 주인공인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17회 라이프 볼 패션쇼에 나온 미국 디자이너 더 블론드의 작품. (AFP)

2-성모 마리아 선반

18일 뮌헨의 브랜드호스트 현대미술관에 전시된 독일 조각가 카탈리나 프리츠시의 작품‘성모 마리아 선반’(로이터)

3-독일 차세대 톱 모델의 워킹

‘독일의 차세대모델’로 뽑힌 모델 사라의 워킹 장면 (로이터)





4-보스니아 졸업 댄스파티

보스니아 고등학생들이 15일 사라예보 광장에서 벌인 졸업 댄스파티 장면. (AP)

5-예술로 표현한‘화려한 우화’

프랑스 예술공연 그룹 La Compagnie Malabar가‘화려한 우화’란 행위예술을 19일 싱가포르 금융단지에서 펼치고 있다.(AP)

6-작품인가 관객인가

바디 페인팅을 한 모델이 16일 러시아 스타블로폴에서 열린 국제 뮤지엄(Museum)의 밤 축제 행사장 그림 옆을 지나가고 있다. (AFP)

7-천개의 손? 세어볼까

중국 창칭에서 17일 열린 장애인 예술공연 대회에서 공연자들이 천개의 손이 있는 ‘보디사트바 (Bodhisattva)’를 나타낸 ‘나의 꿈’이란 공연을 하고 있다. 산스크리트어 ‘보디사트바’ 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신화통신)

8-날 따라 해보세요

영화‘사랑과 슬픔의 볼레로’로 널리 알려진'모리스 베자르 로잔'발레단이 18일 스위스 로잔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왼편에 검은 옷을 입은 발레리노가 발레리나를 손으로 받쳐 기묘한 동작이 연출됐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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