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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지구촌 문화풍경] 브라질의 미녀삼총사 外










1-브라질의 미녀삼총사

모델들이 9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패션 주간에 선보인 디자이너 살리나의 작품 (AFP)

2-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올해로 100세를 맞은 스위스의 예술가 한스 에르니가 유엔 유럽본부(팔레 데 나시옹) 출입구 양쪽 외벽에 평화를 희구하는 내용으로 제작한 대형 프레스코화가 6일 처음으로 일반에 선보였다. (로이터)





3-아이는 작품 감상 중

한 어린이와 여성이 8일 네덜란드 랑그 포르하우트(Lange Voorhout)에서 열린‘헤이그 조각’전에 나온 멕시코 조각가 자비에르 마린의 작품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AFP)

4-브래드 피트 ‘퍼즐맨’을 만나다

‘바젤 예술 박람회(Art Basel)’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한 브래드 피트매트 존슨의 작품‘퍼즐맨(Puzzleman)’을 감상하고 있다. (로이터)

5-나무 위의 기사들?

8일 네덜란드 랑그 포르하우트(Lange Voorhout)에서 열린‘헤이그 조각’전에 나온 멕시코 조각가 자비에르 마린의 작품.

6-‘불의 축제’ 즐겨요

7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한 예술가가‘불의 축제’를 맞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로이터)

7-‘환상적 풍경’에 누워

한 관람객이 8일 싱가포르 국립 미술관에서 베르너 팬톤의 설치 미술품 ‘환상적풍경’에 누워 쉬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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