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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지구촌 문화풍경] 날개를 단 속옷 外

  • 1. 천년 전 그림이 살아 움직여
1. 천년 전 그림이 살아 움직여

8일 홍콩에서 관람객들이 북송 수도의 청명절 강가 풍경을 영상화한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상하이 엑스포에 전시된 이 작품은 홍콩에서 11월 29일까지 전시된다. (연합)


2. 패션을 입은 자코메티

10월 28일 밀라노 프라다재단의 '자코메티의 재림'이란 쇼에서 한 남자가 예술과 패션을 결합한 미국 작가 존 발데사리의 조각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


3. '홍등' 세계를 비추다

  • 2. 패션을 입은 자코메티
10일 중국 국립발레단의 한 무용수가 상파울로 브라데스코 극장에서 장예모 감독의 작품 '홍등'을 시연하고 있다.(연합)


4. 날개를 단 속옷

10일 뉴욕 렉싱턴 아모리에서 열린 2010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줄리아 스테그너가 등장하고 있다. (AFP)


5. 막바지 구슬땀

10일 무용수들이 독일 안무가 사라 발츠의 '연속'이란 작품의 리허설을 하고 있다. (AFP)

  • 3. '홍등' 세계를 비추다

6. 플레이보이의 예술작품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가 보관해온 미국 팝아트 작가 탐 웨슬만의 1967년 유화 '입#8'이 12월8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부쳐진다.(AP)


7. 100년 만에 꽃 피운 '안데스의 여왕'

볼리비아 라파스 남부에서 10일 희귀식물인 푸야 라이몬디의 꽃에 새 두 마리가 앉아 있다. 푸야 라이몬디는 '안데스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며 80~100년마다 꽃을 피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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