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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현장 속으로] 별들의 제작발표회 현장은?外

  • 환상적인 공연 속으로
환상적인 공연 속으로

전설의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이 서울을 찾았다. 그는 2월 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펼쳤다. 거장의 기타솜씨는 1만여 관객들을 숨죽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국과 호주, 미국의 프로듀서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뮤지컬 <닥터 지바고>가 2월 19일 호주 시드니에서 막을 올렸다. 호주의 멜버른과 브리즈번을 거친 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도 나선다.(사진=연합)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아이를 출산한 배우 고소영이 2월 23일 서울 논현동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론칭 행사에 참석해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배우 전지현도 최근 청바지 브랜드 게스의 모델로 선정돼 데님 화보로 화려하게 컴백했다.(사진=윤관식 기자, 연합)

  •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별들의 제작발표회 현장은?

서로 손을 잡고, 하트를 그리는가 하면, 주먹을 불끈 쥐고, 손인사를 한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의 제작발표회장에서의 표정이다. SBS<마이더스>의 장혁, 김희애, 이민정, 노민우 등은 사이 좋게 손을 맞잡았다. KBS <가시나무 새>의 서도영, 김민정, 한혜진, 주상욱은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다. 영화 <로맨틱 헤븐>의 김동욱, 김지원, 김수로는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 이에 질세라 MBC <남자를 믿었네> 팀은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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