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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지구촌 문화풍경] 조명을 바꿨어요! 外

  • 발렌시아 찾은 오바마 공주?
발렌시아 찾은 오바마 공주?

‘성 요셉의 날’을 기념해 매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리는 팔라스 축제에 각국 대통령과 정치인의 피규어가 전시됐다. 왼쪽부터 버락 오바마(미국), 세바스티안 피녜라(칠레), 우고 차베스(베네수엘라) 등 현직 대통령과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3월 19일 자정, 거리 곳곳에 세워진 이들 조각을 태우는 것으로 축제는 화려한 막을 내린다. (AP)

축제는 시작도 끝도 새벽 4시!

3월 14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전통 축제 모르게슈트라이흐. 72시간 동안 계속되는 축제는 시작도 끝도 새벽 4시. (AP)

몸으로 그림 그리듯

  • 축제는 시작도 끝도 새벽 4시!
마서 그레이엄 댄스 컴퍼니 무용수들이 3월 15일, 재즈 앳 링컨센터 로즈 홀에서 열린 드레스 리허설에서 를 선보이고 있다. (AFP)

조명을 바꿨어요!

성 패트릭 데이를 기념해 외벽에 녹색 조명을 드리운 파리의 카바레 물랭루즈. 기념일 하루 전인 3월 16일 밤, 물랭루즈의 댄서들이 밖으로 나와 춤을 추고 있다. (AFP)

모래처럼 쓸려간 센다이

‘쓰나미에 희생된 일본을 도웁시다’ 한 샌드 아티스트가 인도 푸리 해변가에 일본의 쓰나미 현장을 모래 조각으로 형상화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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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 공연은 호주에서

3월 20일,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마지막 공연이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렸다. 공연 동안 오페라 하우스의 외벽을 밝힐 영상을 최종 점검 중인 현장. 이들의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실시간 라이브로 전해졌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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