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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하늘에서 본 지구는 여전히 아름답다

인간의 끝없는 아우성에 점점 병들고 지치고 고단해 보이는 지구. 그러나 하늘에서 본 지구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프랑스인 항공 사진 전문 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97~98년 경비행기과 헬기를 타고 북미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담은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둔 지구의 모습을 공개한다. 한국 후지필름과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 공동 개최로 8일부터 서울 중구 충무로 후지포토살롱에서 열리고 있는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지구’ 사진전시회는 서울 대구 포항 목포 청주 부산 등 전국을 순회하며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송영주·주간한국부차장 <<한/국/일/보 인/터/넷/접/속 C*D*롬 무/료/배/포 ☎92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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