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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 전문가와 넷맹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인터넷 사용 사실 TV를 켜고 채널을 바꾸는 것만큼 쉽다. 미리 환경만 설정돼 있다면 초기화면에서 브라우저(넷스케이프나 익스플로러)를 두 번 클릭하면 이미 인터넷에 들어간 것이다. 넷맹이라면 환경설정과 전화연결 등을 직접 하기 보다는 잘 아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낫다. 일단 인터넷에 들어왔다면 가고 싶 사이트의 주소(URL)를 입력하거나 북마크를 클릭함으로써 자유롭게 옮겨 다닐 수 있다.

북마크를 새로 만들거나 보기좋게 정돈하는 일 등도 약간만 시간을 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신제품 VCR의 녹화기능을 배우는 정도에 불과하다.

인터넷에서 편리한 기능중의 하나는 이메일이다. 아는 사람들과 손쉽고도 빠르게 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 인터넷이 주는 큰 매력중의 하나다. 이것도 보통 브라우저 안의 메뉴나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하면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을 배우는 첩경 컴퓨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빨리 버리는 일이다. 리모콘을 들고 TV앞에 앉듯 컴퓨터 앞에 앉아 보면 인터넷전문가와 넷맹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정도라는 것을 금세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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