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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의 길따라 멋따라] 환사의 드라이브 코스

강구항에서 대게로 포식을 했다면 드라이브를 즐기자. 동해안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918번 지방도로.

강구항에서 대진항에 이르는 30여㎞의 해안도로이다. 금진포구, 대부포구, 오보포구 그리고 ‘대게원조마을’인 차유마을등 그림엽서처럼 앙증맞은 포구들이 잇달아 나타난다.

기암의 연속인 영덕군의 해안선이 일품이다. 30㎞의 짧은 구간이지만 도중에 차를 세워놓고 바다를 바라보노라면 1시간도 모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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