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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천재… 펀드매니저로 특채

박정윤씨는 지난해 고려대 4학년에 재학하면서 각종 주식투자 게임에 참여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으로 1등을 차지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지난해 초 한화증권이 주최한 제1,2회 사이버투자대회에서 시장상황이 안좋았는데도 각각 2,191%, 2,057%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려 한화증권에 특채됐다.

올해 1월에는 증권사이트 세르파 주최 밀레니엄 증권수익률 게임에서 펀드매니저 등 전문가들과 경쟁해 1,823%의 수익률로 2위를 거의 더블스코어로 제쳤다. 3개 대회에서 상금으로 받은 돈만 2억5,000만원이다.

최근에는 한국통신 코넷의 광고모델로 기용되기도 했던 박씨는 지난달 한화증권에서 마이다스에셋으로 자리를 옮겨 펀드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입력시간 2000/04/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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