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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의 ZOOM IN] 닫힌 마음을 활짝 열자

봄은 나들이의 계절. 모처럼 맞은 따뜻한 휴일에 집에서 뭉개고 싶지만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나들이를 나선다.

그래도 막상 밖으로 나오면, 사람들로 북적대는 놀이공원이라도 기분이 좋아진다. 어느새 달라진 계절을 실감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오래간만에 나누는 부부간의 대화, 신이 나서 깔깔대는 아이들의 웃음은 육체적 피로를 몰아 내고도 남는다. 이게 바로 봄나들이의 참 맛이 아닐까.

<어린이대공원 분수터널에서= 글ㆍ사진 김명원 기자/kmx@hk.co.kr>

입력시간 2001/04/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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