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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의 ZOOM IN] 어린이를 배우자

어린이야말로 어른의 스승이다.

어른과 달리 어린이는 꿍꿍이 속이 없이 마음을 내보이고, 거짓말을 하다 들키면 얼굴을 붉힐 줄 안다.

5월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모인 아이들의 얼굴이 해맑다.

어린이날 부제를 '아이 앞에서 어른이 부끄러워 할 줄 아는 날'로 하면 어떨까.

<글·사진 김명원 기자 kmx@hk.co.kr>

입력시간 2001/05/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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