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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 대권 전선에 패러디 공습

대선도 패러디 공습을 비껴갈 수 없다.

21세기의 첫 대선은 사이버 공간에서 먼저 결판난다. 대화방, 토론실, e메일 등 사이버 상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총결집돼 진검 승부가 매일 펼쳐지고 있다.

현재 이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사령탑은 이회창(www.leehc.com) 한나라당 후보와 노무현(www.knowhow.or.kr) 민주당 후보의 공식 홈페이지다.

이 후보의 날카로운 이미지를 누그러뜨린 '창짱', 노 후보의 서민적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 '노짱' 등 캐릭터들은 여러 그림중에서 각 당사자가 직접 선정한 것들이다.

두 후보 각각 67세, 56세의 나이지만 사이버 공간 공략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역력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러나 익명성의 폐해는 여전하다.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고용하여 상대 후보를 공략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는 이른바 ‘알바 논쟁’은 정확한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채 의혹만 부풀리고 있다.

입력시간 2002/12/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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