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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멕시코에 올레드 TV 전용 상영관 열었다

[주간한국 장서윤 기자]LG전자가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중심가에 위치한 멕시코국립영화관 시네테카나시오날(Cineteca Nacional) 내에 LG 올레드 TV 전용 상영관인 살라올레드(SALA OLED)를 열었다. LG전자가 올레드 TV를 활용해 영화 상영관을 조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관람객들이 올레드 TV의 영화 시청 경험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상영관 내부 공간 디자인에도 영상·음향 전문 엔지니어와 협업했다. 계단식으로 설치된 상영관은 총 24석 규모다.

멕시코국립영화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은 누구나 LG전자가 올해 처음 출시한 차세대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에보와 7.1.4채널에 입체음향기술 돌비애트모스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사운드 바가 구현된다.

멕시코국립영화관은 예술 영화를 주로 상영하고 전시회 등을 수시로 여는 멕시코 문화·예술의 중심지다. LG전자는 이곳이 연간 200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장소인 만큼, 보다 많은 영화 애호가들에게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주요 영화 제작사들이 LG 올레드 TV를 영상품질 참조용 디스플레이로 활용하고 있는 점도 이를 방증한다. 실제 LG 올레드 TV는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올 초 美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NATAS: 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and Science)가 발표한 기술공학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LG전자는 4S(Sharp, Speedy, Smooth, Slim)를 앞세운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올레드 TV 고객만이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알리고 자발광 화질에 열광하는 프리미엄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4S의 샤프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는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몰입감, 스무드는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슬림은 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을 각각 의미한다.

LG전자 멕시코법인장 송성원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이 올레드의 압도적 화질과 디자인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체험형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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