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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블레임: 인류멸망 2011





송준호 기자 tristan@hk.co.kr



인류 멸망 또는 일본 멸망에 관한 이야기는 일본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근래에는 이러한 흐름이 스크린에까지 번지고 있다.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가 완전히 침몰할 위기에 빠지는 <일본침몰>과 원작만화를 소재로 일본 몰락을 그린 <20세기 소년>이 그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섬나라라는 지리적 한계와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본인들의 불안심리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이 많다. 이 영화에서의 멸망 원인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2011년이라는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바이러스 전염이라는 소재를 다루어 현실감 있는 판타지에 주력한 부분이 눈에 띈다.

그밖의 신작
<구세주 2>, <레이첼, 결혼하다>, <언데드>, <트와일라잇> 이상 2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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