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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소속사 대표 생전 남다른 사이 "가수의 길을 걷게된 이유"

  • 사진=테이 인스타그램
가수 테이의 소속사 대표 A씨가 스스로 목슴을 끊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9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A씨가 지난 2일 오후 1시께 서울 성동구 금호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졌다고 밝혔다.

특히 테이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 대표에 대해 "좋지 않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대표님이 내 손을 잡아줘서 가수를 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때 나를 가수로 이끌어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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