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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와 맥주·스파클링 와인과 주스… 여름에 딱인데!

●여행지 간편한 칵테일 레시피
여행지의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음료, 술 등으로 더욱 이색적인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한다.

▲1만원 미만으로 즐기는 맥주 칵테일

여행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에 우유나 아이스티 같은 간단한 재료를 함께 섞어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립톤 아이스티 믹스 복숭아맛과 맥주를 함께 섞은 후에 취향에 따라 보드카나 슬라이스한 레몬을 첨가하면 시원한 맥주와 복숭아의 달달함을 한 잔에 느낄 수 있다. 흑맥주에 초콜릿 우유를 넣어 섞으면, 깊고 진한 맥주 맛과 초콜릿 우유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칵테일이 완성된다. 맥주를 냉동실에 살짝 얼려 초콜릿 우유와 섞어 먹으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2만원대로 준비할 수 있는 와인 칵테일

여름엔 주로 스파클링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을 많이 찾는다. 상쾌한 스파클링 와인과 오렌지 주스를 1:1의 비율로 섞으면 스파클링 와인의 청량감과 오렌지 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칵테일이 완성된다. 레드와인 애호가라면 레드 와인에 콜라를 1:1의 비율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라임이나 레몬즙을 첨가해 마시면, 프레시 한 맛이 살아나 평소 레드 와인 특유의 묵직하고 떫은 맛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다.

▲3만~4만원대의 보드카로 만드는 커피 칵테일

보드카는 위스키처럼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보다는 주스나 탄산음료, 커피 등을 섞어 즐기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보드카는 무색, 무취, 무향으로 함께 섞는 재료에 따라 여러 가지 맛을 낼 수 있어 칵테일 베이스로 적합한 술이다. 스틱 원두 커피와 보드카, 토닉 워터로 독특한 맛이 매혹적인 커피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아이리시 위스키를 넣어 만드는 아이리시 커피, 깔루아 밀크가 첨가되는 블랙 러시안 등 칵테일바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커피 칵테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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