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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대선레이스] 어쩐지 허전한 막판 대선 열기


17대 대선 투표일이 코앞에 다가왔다. 각 후보들의 유세 활동도 막바지로 치달아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표?기 막판 스퍼트…선거 열기는 글쎄…

"이 여세 그대로"

KTX로 이동 중인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막판 지지율에서까지 압도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 후보의 표정에서 자신감이 엿보인다. / 동대구=오대근기자 inliner@hk.co.kr



"끝까지 선전합시다"





11일 저녁 서울 여의도 문화방송 스튜디오에서 제17대 대선 후보자 2차 토론회가 열려 후보들이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문국현, 정동영, 이명박, 이인제, 권영길, 이회창. / 국회사진기자단

"지지 열기를 이 가슴에"



대선을 7일 앞둔 12일 이회창 후보가 구미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 구미=최종욱기자 juchoi@hk.co.kr

정유시설 방문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13일 오전 전남 여수 GS칼텍스를 방문해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여수=손용석기자 stones@hk.co.kr

철망 사이의 유권자들



지난 12일 정책이 실종된 선거를 안타까워하는 충북 제천의 유권자들이 철창에 갇힌 듯 답답한 시선으로 후보 유세를 지켜보고 있다./ 제천=손용석기자 stones@hk.co.kr

투표는 이미 시작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태안군 소원면 홍익대 해양연수원에 설치된 부재자 투표소에서 국군 장병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 태안=김주성기자 poem@hk.co.kr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2/26 11:33




태안=김주성 기자 poem@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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