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두꺼비, 일본을 삼키다

두꺼비 진로소주의 일본 열도 장악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일본 대장성 관세국에 따르면 진로는 1999년 한해동안 380만상자(한 상자는 700㎖ 12병)가 팔려 일본내 수입주류 시장에서 버드와이저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진로는 1998년 난공불락으로 불리는 일본 소주시장에서 최초로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는데 그 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진로의 이러한 성공은 소주 칵테일을 좋아하는 일본인을 겨냥, 당도를 낮추는 한편 용기 로고 라벨 디자인 등을 세련되게 바꿨기 때문. 또 지난해 9월 출시한 캔소주(칵테일소주)의 호조도 일조를 했다.

이에 따라 진로재팬은 금년도에 470만 상자(소주 425만상자, 캔소주 45만상자), 2001년 500만 상자를 판매한다는 목표아래 일본 시장에서의 유통망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권동철의 미술산책
삐따기의 영화보기
배너
2021년 06월 제2882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1년 06월 제2882호
    • 2021년 06월 제2881호
    • 2021년 05월 제2880호
    • 2021년 05월 제2879호
    • 2021년 05월 제2878호
    • 2021년 05월 제2877호
    • 2021년 05월 제2876호
    • 2021년 04월 제2875호
    • 2021년 04월 제2874호
    • 2021년 04월 제2873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호수, 기암괴석 품은 안달루시아 마을 스페인 로스로마네스& 안테케라 호수, 기암괴석 품은 안달루시아 마을 스페인 로스로마네스& 안테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