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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수도 이전 정략 놀음 거부한다


' 수도 이전 동상이몽' 기사를 읽고 쓴다. 정가에선 2007년 대선에서 수도 이전 문제가 '탄핵'에 버금가는 후폭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단순히 정치권의 공방을 넘어, 대선 레이스의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정치적 공방에서 과연 무엇이 우선시되는지 궁금하다. 그들 정치인들과 당의 이익이 우선시되는 것인지, 진정으로 민생을 위하는 길을 찾기 위한 공방으로 나아갈 것인지 말이다. 솔직히 지금 그들이 염두에 두는 건 국민의 ' 표'만이 아닐까. 수도 이전 문제를 정치인들의 이해 관계에 따라 살펴보지 말고, 국민의 안녕에 따라 풀어가기를 바랄 따름이다.

김혜주(대전 중구 문화1동)

입력시간 : 2004-07-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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