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김명원의 ZOOM IN] 9월의 문턱에서

[김명원의 ZOOM IN] 9월의 문턱에서

어느덧 귓가를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다.

무성한 여름은 지쳐서 스스로 사라지고 과일이 무르익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바닷가에 놀러온 가족이 여름의 마지막 햇살을 즐기고 있다. (대부도에서)

글·사진

김명원 기자 kmx@hk.co.kr

입력시간 2000/08/22 19:46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권동철의 미술산책
삐따기의 영화보기
배너
2021년 07월 제288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1년 07월 제2888호
    • 2021년 07월 제2887호
    • 2021년 07월 제2886호
    • 2021년 07월 제2885호
    • 2021년 06월 제2884호
    • 2021년 06월 제2883호
    • 2021년 06월 제2882호
    • 2021년 06월 제2881호
    • 2021년 05월 제2880호
    • 2021년 05월 제287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세계지질공원 품은 ‘비경의 계곡’ 청송 신성계곡 세계지질공원 품은 ‘비경의 계곡’ 청송 신성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