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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은 美의 여신들“나빌레라”
2008 미스코리아대회 전야제 500여 정·재계, 사회·문화계 인사 참여 성황




사진=임재범 기자 happyyjb@hk.co.kr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과 인기 탤런트 고주원이 왕비와 왕으로 분해 한복패션쇼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위) 2008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래)한복패션쇼에서는 당의와 색동옷, 신부 옷, 활옷, 홍원삼과 녹원삼 등 조선시대 반가와 궁중의 여인들이 입었던 대부분의 의상을 선보였다.
(좌) 2008 미스코리아 후보의 플라맹고 춤
(우) 한복패션쇼는 ‘현대, 궁중, 여인, 다양성’의 한복이라는 4개의 테마로 진행됐다.
국내 최고 최대의 미의 행사인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8월 6일)를 앞두고 화려한 전야제에 미의 여신들이 나섰다. 51명의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1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다양한 한복 패션쇼와 문화공연을 펼친 것. 이날 전야제 행사에는 한국일보사 장재구 회장과 이종승 사장일 비롯해 다수의 국회의원과 CEO 등 정ㆍ재계, 사회ㆍ문화계 주요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7월 12일과 16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한복 패션쇼와 문화공연으로 ‘문화한류’를 전파한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이날 전야제에서 ‘현대 한복의 멋’‘여인의 성장과 한복’‘다양한 한복의 멋’‘궁중 한복의 미’등 4개의 테마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복 패션쇼를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특히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과 인기 탤런트 고주원이 왕비와 왕으로 분해 대미를 장식하고 좀처럼 보기 어려운 면류관과 면복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복 패션쇼에 이어 진행된 ‘문화 공연’에서는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북춤, 플라맹고, 발레, 태권도, 기악연주와 성악, 현대 무용, 합창과 뮤지컬 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과 아름다움을 뽑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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