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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토정비결] "탄탄한 토양위에 물길이 흘러 강산을 살찌울 것"

■ 2012년 대한민국 국운은
임진년(壬辰年) 한반도가 위치한 간축토방과 특히 묘(卯)에 점지한 대한민국에 임진계사는 '장류수 수왕지토약'의 운이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옛말과 같다. 역상으로 풀어보면 수풍정이라는 쾌상으로 본다. 물은 인간의 일상 생활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명에 근원이다. 특히 임진년의 국운은 다져진 탄탄한 토양 위에 물길이 흘러온 강산을 살 찌우고 풍요롭게 한다는 쾌상이다.

우리 민족은 109번의 외침을 받아 오면서도 오늘까지 굳건하게 세계의 선두에서 활략하는 것도 한 세기 동안 수많은 인물들을 배출한 까닭이다. 현재 우리 20대, 30대, 40대 어머님들의 향학열도 전세계에서도 가장 뛰어난 것이다. 그러기에 오늘 우리 청장년들은 세계 방방곡곡에서 우뚝 서 있다.

경인년에는 최초로 세계G20 정상들을 모아 실속 있는 용들의 잔치가 우리나라에서 시작됐다. 지난해까지도 부패되어 흐르지 않는 강하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사대강 사업이 성공리에 완성 단계에 도달한 것도 역시 국운이다.

임진년에는 물길이 한 줄로, 불길은 여러 갈래로 퍼져나가는 운기요, 음은 일관되고 양은 정돈돼 다시 모아 새로운 불길로 꺼지지 않을 것이다. 현재 전세계가 불경기에 신음하고 있음에도 대한민국은 그를 계기로 오히려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전 세계가 다 같이 겪는 경기 환란을 우리나라 청장년들이 가장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들 청장년들이 걱정하는 것은 하나에 기우일 수도 있다.

지금 북한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다소 국내외로 불안한 듯 하나 악영향 없이 순조롭게 남북 관계가 유지 될 것으로 본다. 올해 한반도는 화생토 수생목으로 천지합으로서 상생상화의 해로 운로가 세계 어느 나라 운에 못지 않는 왕성한 기운에 머물러 반세기 동안에 가장 큰 호운(好運)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 경제는 하반기에는 부동산 경기가 상승할 것이고, IT정보사업이 각광을 받을 것이고, 특히 여자들의 새로운 패션에도 히트 상품이 많을 것으로 본다.

임진년 하반기에는 흐르는 물길처럼 국운도 좋다. 음력 7, 8, 9월은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가 많을 것이고 경제는 음력 9, 10월부터 잘 풀려 온 국민이 함포고복 할 것이다.(경제적 혼란은 없다)

현재의 지도자 운은 앞으로도 4년간은 승승장구 할 운이다. 고로 물길은 순탄히 흐르고 불길은 흩어졌다 다시 모이게 된다. 불이 물 위에 있어 왕성하게 타오르는 운이다(水火旣濟). 외교는 물위 떠있는 바람처럼 진취적으로 대세를 만나게 되며 경제는 가을 음력 7월부터 풀릴 것으로 보며, 정치는 다소 혼돈이 예상되나 중앙간토(中央艮土)에 동인이재(東仁利才)하니 큰 인물이 출현하여 평정할 것이다.(정감록 비결 참고)

임진년 국운은 지속 발전할 것이다. 본연의 임무인 대한민국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온전히 헌신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길을 터주어야 한다. 국가 안보는 보수적 가치도 진보적 가치도 아닌 국가 자체를 위한 중요한 가치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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