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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의 ZOOM IN] 북으로 보내는 통일염원

역시 피는 물보다 진했다.

남과 북으로 갈라선지 50여년이 지났지만 형제동포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여전했다.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5월21일 열린 ‘통일걷기대회’(한국청소년연맹 주최)는 반백년이 흘렀어도 여전히 뜨거운 동포애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북한 친구들아, 어서 빨리 통일되어 다시 친구가 되자”라는 남녘 어린이의 외침은 7,000만 겨레 모두의 외침이자 소망이었다.

<글·사진 김명원 기자·kmx@hk.co.kr>

입력시간 2000/05/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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