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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의 ZOOM IN] 단오절, 동심의 액(厄)막이 널뛰기

뜨거운 6월이다.

여름 더위를 탈없이 넘기고 풍년을 기원해온 우리 조상의 민간 제례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한해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절기인 단오날. 보라매 공원에서는 널뛰고 창포에 머리감고, 부적을 만드는 등 전통단오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만 그치지 말고 자연의 재앙을 자연으로 치유한 우리 조상의 깊은 지혜를 함께 체득해야 할 것 같다.

><글·사진 김명원기자 kmx@hk.co.kr>

입력시간 2000/06/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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