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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운, 김치버스팀에 소량 해외이사ㆍ국제택배 ‘드림백’ 지원

해외이사 ㆍ국제택배 전문기업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이 한국 김치를 세계에 알리는 김치버스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치버스는 세계에 김치를 홍보하자는 목적으로 경희대학교 조리과학과 선후배 사이인 류시형, 김승민, 조석범 씨가 고안한 버스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23일 한국을 출발해 20여 개국을 돌며 한국 김치홍보 대장정에 올랐고, 지난 8일 미국 LA 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김치 세미나 행사에 참석했다.

현대해운 LA 미주본부는 김치버스 팀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을 응원하기 위해 소량화물 해외이사ㆍ국제택배 ‘드림백’ 서비스를 지원했다.

김치버스팀은 1년 여의 해외생활에 필요했던 각종 생활용품과 의류, 침구류를 현대해운 드림백을 이용해 간편하게 한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현대해운 드림백은 이사화물보다는 부피가 작고 항공으로 보내기에는 비용 부담이 있었던 소ㆍ중량 화물의 짐을 해외로 운송하는 해외이사ㆍ국제택배 서비스다. 3단 펼침가방인 드림백을 이용해 38kg(80LBS)의 짐을 한국에서 미국(LA 기준)으로 보낼 때 12만 9천원, 이와 반대로 미국(LA 기준)에서 한국으로 보낼 때는 $119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해운은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귀국차량운송 이용금액을 미국 최저가인 $763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해운은 최근 원달러 환율의 하락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그리고 미국에서 구입한 국산 자동차의 등록세 기준완화의 영향으로 귀국차량운송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면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현대해운의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는 $763의 미국 내 최저 이용금액뿐만 아니라 미국 자택에서의 차량 픽업, 전 구간 운송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이글아이 시스템(Eagle-Eye System), 업계 유일의 해상적하보험(All Risks)에 가입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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