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하이디 클룸 "엄마는 강하다"

역시 엄마는 강했다.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하이디 클룸이 최근 파도에 휩쓸린 아들과 유모를 구조했다. 이들은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에서 부활절 휴가를 즐기던 중이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던 큰 아들 헨리 사무엘과 두 명의 유모는 물살이 거센 역조에 휘말렸다. 이를 목격한 하이디 클룸과 경호원이자 남자친구 마틴 크리스틴은 구출에 나섰다.

하이디 클룸은 "엄마로서 바다에 빠진 아이와 다른 이들이 걱정스러웠다"며 "아들은 수영을 잘해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가 안전하게 바다에서 나오게끔 도왔다"고 말했다.

슈퍼모델 출신인 하이디 클룸은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가수 씰과2005년 결혼한 뒤 슬하에 2남 2녀를 두며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꼽혔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2월 제2806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2월 제2806호
    • 2019년 12월 제2805호
    • 2019년 11월 제2804호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2019년 11월 제2801호
    • 2019년 10월 제2800호
    • 2019년 10월 제2799호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인천 정서진 인천 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