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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절도는 기본… 성추문까지

● 해외 트러블메이커 스타
  • 사와지리 에리카
작품 보다 구설로 더 유명한 스타들이 있다. 말 그대로 트러블메이커다. 각국 연예계의 '악동 스타들'을 찾아봤다.

▲린제이 로한
'국민 여동생'에서 '사고뭉치'로 추락

아역 배우로 출발한 린제이 로한은 한때 '국민 여동생'이었다.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재능 덕분에 일찍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됐다.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한 그는 2000년대 후반부터 음주 폭행 약물 절도 등 각종 사건사고를 몰고 다녔다. 이제 겨우 27세지만 벌써 한 물 간 스타가 됐다.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줬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찰리 쉰
"따돌림 당한 딸 학교 공격해 달라"


찰리 쉰은 린제이 로한과 함께 할리우드 악동계에 양대 산맥이다. 거의 매일 가십란을 채우고 있다. 약물과 폭행 난동 등 그 동안 휘말린 스캔들이 상당하다. 여자 문제는 항상 반복되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유명인사다. 9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집단 따돌림을 당한 딸의 학교를 공격해달라고 주문하는 등 경솔한 발언들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 린지이 로한
▲사와지리 에리카
국민 비호감 "한국은 성형왕국"


청순의 아이콘과 버릇 없는 여배우의 간극이 너무 컸다. 드라마 '1리터의 눈물'(2005)으로 스타덤에 오른 사와지리 에리카는 '베쓰니 사건'으로 추락을 맛봤다. 모든 질문에 "별로(베쓰니ㆍ別に)"라고 성의 없이 답한 이 사건으로 '국민 비호감'이 됐다. 대마초 의혹, 스페인 남성과 불륜, 야쿠자 스캔들, 갑작스러운 결혼과 이혼 등 각종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최근 내한 인터뷰에서도 한국을 성형왕국으로 표현하는 비하 발언과 무례한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천관시
음란사진 유출 사건 진원지 '스캔들킹'


중국어권 스타 천관시는 '스캔들킹'으로 불린다. 2008년 중국어권을 뒤흔든들 음란사진 유출 사건의 진원지이기 때문이다. 수리를 맡긴 그의 컴퓨터에서 그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들이 유출된 일이다. 상대방은 유명한 여성 연예인들로 당시 연예계는 발칵 뒤집혔다. 당시 신원이 드러난 여성 스타들은 지금까지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9세 연하의 한국계 여자친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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