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피플IN]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 또 창사 이래 최대실적

메리츠종금증권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어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투자금융(IB)부문에서 투자처를 다각화하고 트레이딩, 리테일(소매금융) 등 모든 사업부를 업그레이드시킬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파격적 성과주의를 추진해 창사 이래 최대 기록을 냈다는 평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59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4·4분기보다는 28.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기록이다. 당기순이익도 1414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1034억원) 대비 36.7%가 증가했다.

이종혜 기자 hey33@hankooki.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05월 제277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05월 제2778호
    • 2019년 05월 제2777호
    • 2019년 05월 제2776호
    • 2019년 04월 제2775호
    • 2019년 04월 제2774호
    • 2019년 04월 제2773호
    • 2019년 04월 제2772호
    • 2019년 04월 제2771호
    • 2019년 03월 제2770호
    • 2019년 03월 제276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강화 선수 포구 강화 선수 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