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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 마루만 신경써도 거주성o쾌적성 높아져요

정신 없는 일과를 마치고 보금자리에 돌아왔을 땐 누구의 눈치도 신경 쓰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편한하게 쉬고 싶다. 그렇기에 생활 공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바닥재는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친환경 품질 기준은 물론 내구성이 강한 강마루의 장점을 갖추면서도 인위적인 무늬가 아닌 사실적인 나무 무늬결과 질감을 표현하고 싶다면 이건산업의 ‘세라’를 추천한다. ‘세라(SERA)’는 친환경 국내산 합판(SE0등급)에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HPL(고압성형화장판) 필름을 입혀 만든 최고의 품질을 만족하는 강마루로, 품질은 물론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수종과 색상,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췄다.

먼저 회회적 마루 ‘세라 블렌딩’은 자연스러운 색의 농담과 옹이의 표현으로 마치 유럽 고재(高材)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엠보 질감 마루인 ‘세라 플렉스’는 원목에 가까운 입체적 질감과 천연 나뭇결의 생생한 느낌을 구현해 색다른 강마루를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패턴마루는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거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세라 헤링본’은 폭과 길이의 비가 1:5로 정밀 가공돼 다양한 패턴 시공이 가능하며, 헤링본 패턴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세라 쉐브론’은 이건산업이 20년 이상 축적된 이건마루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국내 최초로 직접 생산하여 한 단계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한다.

색상은 ▷우드(wood) 그레인에 다(多)색감을 가미해 자연을 재해석한 ‘세라 오가닉오크, ▷내추럴리즘을 담아 은은하고 차분한 컬러의 ‘세라 애쉬그레이’ 와 ‘세라블렌딩 쉐이드그레이, ▷마일드한 우드(wood) 그레인에 기존 마루 시장에는 없던 유럽 감성의 컬러를 담은 ‘세라 노르딕화이트’ 및 ‘세라 오슬로베이지’ 등을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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