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테러집단 관련 실화… 바더 마인호프





박우진 기자 panorama@hk.co.kr



‘바더 마인호프’라는 테러집단과 관련한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 1967년 6월 서독에서는 이란의 전제군주 방문 반대집회에 참석한 한 대학생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를 계기로 정부의 정책이 강경해지고, 베트남전쟁에 반대하는 단체들의 행동도 과격해진다. 이때 청년 바더(모리츠 블라입트르)는 백화점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좌파 언론인 마인호프가 그를 옹호하면서 바더 마인호프가 결성된다.

이들의 극단적인 활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들과 대치하는 연방경찰국장 호르스트(브루노 간츠)만은 바더 마인호프를 이해하게 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1년 01월 제2863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1년 01월 제2863호
    • 2021년 01월 제2862호
    • 2021년 01월 제2861호
    • 2021년 01월 제2860호
    • 2020년 12월 제2859호
    • 2020년 12월 제2858호
    • 2020년 12월 제2857호
    • 2020년 12월 제2856호
    • 2020년 11월 제2855호
    •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족냉증, 손발이 아니라 몸이 문제  수족냉증, 손발이 아니라 몸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