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분 좋은 에너지… '좋아서 만든 영화'

밴드 이름이 '좋아서 하는 밴드'다. 그냥 음악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길거리에서 연주하기 시작한 이들이 전국을 유랑하며 공연하는 이야기.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면 행복할까, 라는 고전적인 질문에 대한 지금 젊은이들의 대답이다.

남을 이기고 희귀한 안정을 찾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아내고 주변과의 관계 속에서 현재를 일구어나가는 그들의 모습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낮에는 샐러리맨, 밤에는 영화감독으로 살고 있는 고달우, 김모모 감독이 자신들의 고민을 투영해 완성한 영화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6월 제2830호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