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스페인이 낳은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는 마드리드 대학에서 수학하던 청년 시절, 훗날 시인과 영화 감독이 될 가르시아 로르카와 루이스 부뉘엘을 만난다.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가까워지는 세 사람. 하지만 이들은 결국 멀어지고, 달리는 끝내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영화의 시나리오는 달리와 로르카가 주고 받았던 편지로부터 출발했다. 동성애자였던 로르카가 달리에게 구애했음은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달리는 평생 그것을 부인했다.

하지만 죽기 직전 그는 자신의 자서전 작가에게 "관능적이고 비극적인 사랑"이라는 언급을 남겼다. 영화는 편지로부터 유추한 이들간 관계에 상상력을 덧붙여 이야기를 풀어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1월 제2803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2019년 11월 제2801호
    • 2019년 10월 제2800호
    • 2019년 10월 제2799호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