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인간의 물건을 몰래 쓰는 소인들… '마루 밑 아리에티'

또 한 편의 지브리 스튜디오산 애니메이션 영화.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 소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인간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며, 인간에게 들키면 당장 그 집을 떠나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키가 10cm인 소인 소녀 아리에티도 14살이 되어 '작업'에 동참한다. 혼자 마루 위로 올라간 아리에티는 생쥐와 바퀴벌레의 방해 공작을 이겨내고 무사히 각설탕 획득에 성공한다.

하지만 두 번째 목표물이었던 티슈를 찾으러 방에 들어갔다가 그만 인간 소년 쇼우의 눈에 띄게 된다. 인간은 무서운 존재인 줄로만 알았는데, 쇼우의 다정한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된 아리에티. 하지만 규칙을 어긴 대가로 아리에티의 가족들에게는 위험이 다가오는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1월 제2811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1월 제2811호
    • 2020년 01월 제2810호
    • 2019년 12월 제2809호
    • 2019년 12월 제2808호
    • 2019년 12월 제2807호
    • 2019년 12월 제2806호
    • 2019년 12월 제2805호
    • 2019년 11월 제2804호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찬란했던 불교문화의 흔적 찬란했던 불교문화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