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울지마, 톤즈'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에 병원과 학교를 지었던 고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는 의사로서의 평탄한 삶을 포기하고 사제의 길을 선택해 톤즈에 정착했다.

전염병 환자, 내전으로 인한 부상자들을 치료하며 아이들에게 음악까지 가르쳤다. 하지만 2008년 휴가 차 돌아온 한국에서 그는 대장암 선고를 받았고, 투병 생활 끝에 지난 1월 세상을 떠나고 만다. 지난 4월 방송된 TV 다큐멘터리를 재편집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1월 제2803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2019년 11월 제2801호
    • 2019년 10월 제2800호
    • 2019년 10월 제2799호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