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구하라,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보니…'미모는 그대로'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뮤직 페스티벌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의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쌍꺼풀 수술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에 "안검하수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한 것 아니겠나"라고 맞받아쳐 화제를 모았다. 이후 네티즌들 간 설전이 벌어지자 구하라는 결국 자신의 근접 셀카를 삭제했다.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2019년 07월 제2788호
    • 2019년 07월 제2787호
    • 2019년 07월 제2786호
    • 2019년 07월 제278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